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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0-03-18 12:29
[뉴스]

지포스 GTX 470/ 480 성능은 3월 29일 공개?

엔비디아 (NVIDIA)의 DirectX 11기반 지포스 GTX 470과 GTX 480 (GeForce GTX 470/ GeForce GTX 480)의 등장이 머지 않은 가운데 공식 발표일에는 벤치마크된 성능 정보는 공개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이 nordichardware에 올라왔다.

 

엔비디아는 지포스 GTX 470과 GTX 480을 3월 26일부터 열릴 것으로 알려진 PAX East 2010을 통해 모든 것을 공개할 것으로 전해졌으나 계획을 바꿔 3월 26일에는 이들의 벤치마크된 성능 정보는 공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3월 26일에는 스펙과 가격 등의 정보만 공개되고 벤치마크 성능은 이보다 늦춰진 3월 29일 미디어 엠바고가 풀림과 동시에 벤치마크된 성능이 공개될 것이라고 이 사이트는 언급했다.

 

엔비디아는 지포스 GTX 470과 GTX 480을 상점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발표가 이루어지는 같은 주에 준비할 것이며, 이전에 공개된 것처럼 4월 6일이 되면 본격적으로 카드를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태그(Tag)  : 지포스 GTX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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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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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18 15: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식적으로 출시하고도 성능공개는 하지 않는다니;; 어지간히 성능에 자신이 없나보군요.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18 17: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식으로 나오고 성능이 돌아디니면 알게되겠죠.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18 2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슨 문제가 있어서 연기하겠지만, 썩 좋은 모습은 아닌 것 같네요...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19 4: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까지 안나온다면 정말 난감하겠는데요..
참 잘했어요 / 10-03-19 4: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뜸 들이다가 밥 다 탔다아~
풀삼 처음 공개할때 구라까기가 듀얼쇼크 들고 나오는 그 뻘줌함이 연출되지는 않을런지..

끓여만든배 / 10-03-19 4: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에 대해서 자신감이 있다거나 아니면 쪽빡이겠네요.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19 1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이런건 기다리고 필드에서 말이 나올때 보면 된다는
그것이 진정한 성능이고...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19 1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이런건 기다리고 필드에서 말이 나올때 보면 된다는
그것이 진정한 성능이고...

나라말쌈에..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19 2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오기 직전에야 성능을 알수있군요;;
내모선장 / 10-03-21 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요새 엔당의 행보는 맘에 안 드는 게 여러 가지인데 이것도 나름 한 몫 하네요. 8800GT코어 기반을 아직까지 우려먹고 있는 것만으로도 황당할 지경인데 더 상위기종인 260 이상급 제품은 단종시키려 하질 않나, 아무리 새로운 설계를 적용했다지만 다이 크기, 전력, 발열, 뭣보다 성능이 그정도밖에 안되는 제품을 내놓질 않나... 에효.
굳행 / 10-03-21 15: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피직스 기술로 2년간 개기고 제품 리네임으로 2년간 개기고 이젠 신제품으로 2년간 개길 차롄가요? 엔비디아 집단 파업이라도 한건가, 왜 신제품 출시가 이리도 더딜까요? 성능은 성능대로 떨어지고 가격은 가격대로 비싸고, 낮은 성능 게임개발사 리베이트로 친 엔비디아 겜 양상하는 것 말고 진짜 소비자에게 충실한 예전의 모습 보여줬음 하네요. 그리고 피직스는 왜 병신같이 지들 그래픽카드에 삽입을 시키나요... 아나원나참... 피직스 기술이 원래 별도 보조그래픽연산장치로 개발된 건데, 그걸 그래픽카드에 통합시키고 설레발 치는 개꼬락서니가 참 머하지만서도, 상도덕도 없고 이치도 없고 경우도 없는 거죠. 피직스기술을 지원하는 별도 보조 장치 카드를 개발해서 팔던가 해야지 그 기술을 지들 그래픽 카드 전용기술인양 설레발 치는 꼬락서니가 참 어이상실일 뿐입니다. 지금까지 엔비디아의 전략 =====>>>> 리베이트 떡칠로 친엔비디아 게임 양성, 피직스기술독점으로 피직스기술 지포스카드에만 적용, 빈싼 제품라인 유지, 리네임재탕기술로 소비자 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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