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대표 윤여을, www.sony.co.kr)는 HD 네트워크 감시 카메라 신제품 10여 종을 출시하며 보안 및 감시 카메라 분야에서의 HD 솔루션 비즈니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SNC-CH180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은 소니의 플래그십 모델로 열악한 조명 아래에서도 뛰어난 감도의 이미지를 구현해 내는 View-DR 기능 및 지능형 감시 기능 DEPA Advanced 기능을 갖춘 V 시리즈, 컴팩트한 외관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X 시리즈, 합리적 가격대의 엔트리 급 모델로 일반적인 모니터링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E 시리즈의 3가지로 구분된다.

제품을 설치하고자 하는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고정형, 미니 돔 (Mini dome), 컴팩트형, 도난 방지형 등으로 출시되며, 방수 기능과 도난 방지 기능이 제공된다.
소니는 지난 해 NSR-1000 시리즈 등 SD와 HD를 모두 지원하는 하이브리드형 네트워크 레코더도 출시한 바 있다. NSR-1000 시리즈는 아날로그 기반 시스템에서 네트워크 기반 시스템으로의 전환이 용이하도록 아날로그 카메라 및 IP 카메라 두 가지 모두와 호환 가능한 제품이다. 또한 올 상반기에는 보안 감시 카메라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마이크로폰 및 스피커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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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이석현 팀장은 "소니는 방송 및 영화 촬영 등에 사용되는 전문 장비를 통해 축적된 영상 기술을 바탕으로 오늘날의 까다로운 감시 환경에서 적합한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아날로그는 물론 네트워크 시스템 하에서도 카메라, 인코더, 레코더 및 서버에 이르기까지 유연성과 안정성을 제공하는 HD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소니의 HD 네트워크 감시 카메라 신제품은 오는 6월 국내 시장에서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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