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코(대표 황진삼, www.viako.com)는 자사의 미니 PC '미니레터'가 한국MS와 네이버가 공동 진행하는 ‘다락방 서버’ 캠페인의 저전력 PC 부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다락방 서버’ 캠페인은 한국MS와 NHN 두 회사의 웹 플랫폼과 웹사이트 제작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오래 되거나 사양이 낮아 사용치 않는 PC를 서버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으로, 일반 PC가 차지하는 전력의 소모량이 220W 이상인 반면, 미니레터는 35∼45W 사이의 전력을 사용해 다락방 서버 캠페인의 취지에 부합한다는 것이 비아코 측 설명이다.

한편, 비아코는 소비자의 ‘다락방 서버’ 활용을 돕기 위해 IIS, SQL Server Express, .Net Framework 등 웹 플랫폼 구성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의 설치에서부터 웹플랫폼인스톨러(Web Platform Installer) 2.0을 이용한 쇼핑몰, 개인용 웹하드 구축 등의 활용 설명서를 USB 메모리에 담아 제품과 함께 배포한다.
다락방 서버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비아코 홈페이지 또는 다락방 서버 홈페이지(www.darakserv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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