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zilla의 웹 브라우저인 파이어폭스 (FireFox)가 웹 브라우저 시장의 거의 30%를 점유했다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Mozilla는 이번주 인터넷 보고서를 통해 자사의 파이어폭스 웹 브라우저가 세계 웹 브라우저 시장의 거의 30%를 점유했다고 밝혔다.
Mozilla의 올해 1분기 보고서에서 파이어폭스는 3억 5천만 이상의 사용자들이 사용중이라고 전했으며, 남극과 유럽은 각각 80%와 39.2%가 파이어폭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남아메리카는 3번째로 높은 31.4%의 점유율을 가진다고 전했다.
또, 파이어폭스는 아프리카에서 29.7%, 오세아니아와 아시아, 북아메리카는 각각 28.7%, 26.6%, 26%의 웹 브라이저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Mozilla의 보고서에 따르면, 새로운 테마가 포함된 파이어폭스 3.6의 커스터마이징화 비율이 남아메리카에서 20%를 넘어섰고 다른 곳에서도 파이어폭스 3.6 이상을 커스터마이징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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