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텍전자 (대표 박준형, http://www.unitec.co.kr)는 DirectX11을 지원하는 Radeon HD 5600/ HD 5700/ HD 5800 시리즈 총 6개 모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유니텍 라데온 HD5770 OPTIMUS Hybrid D5 1GB는 ATI의 최신 40nm 공정의 라데온 HD5770 칩셋 기반에 1GB 메모리를 장착하였으며, ARCTIC COOLING(www.arctic-cooling.com)에서 제조한 쿨러를 기본 장착했다. Windows7에서의 차세대 DirectX 11과 GPU의 병렬 프로세싱 기능을 활용하는 ATI Stream 기술, ATI의 멀티 GPU 기술인 CrossFireX와 ATI PowerPlay를 지원한다.

LEGEND 라데온 HD5750 VIPER D5 1GB는 라데온 HD5750 칩셋 기반에 1GB 메모리를 장착하고, 레퍼런스에 기반한 출력 포트가 제공되 최대 3화면을 출력하는 Eyefinity 구현을 지원한다. HD5770 제품과 마찬가지로 Windows7에서의 DirectX11을 비롯해 ATI Stream, ATI CrossFireX, ATI PowerPlay 기술을 지원한다.

‘유니텍 라데온 HD5770 OPTIMUS Hybrid D5 1GB’과 ‘LEGEND 라데온 HD5750 VIPER D5 1GB’를 포함하여 이번에 출시된 제품의 스펙은 위와 같으며, 제품에 관한 문의는 ㈜유니텍전자 (http://www.unitec.co.kr, 1588-783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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