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페르미 (GTX400시리즈) 전략의 변화


첫번째 GTX480/470 공식 오프라인 행사가 된 NGF2010. China, Shanghai
엔비디아의 페르미 시장 공략 전략이 완전히 바뀐것으로 보인다. GeForce GTX480/470 (일명 페르미) 가 공개된 이후 엔비디아는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런칭행사를 다른 곳도 아닌 중국 상해에서 NGF2010 (NVIDIA Game Festival 2010)이라는
행사를 통해 진행했다. 이는 그 동안 GeForce GTX400시리즈의 시장공략 전략이 GPGPU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냐는 기존의 예상을 완전히
뒤엎는 것이기도 하다.

DX11, Tessellation으로의 패러다임의 전환을
강조하는 NVIDIA Drew Henry
엔비디아의 Marketing General Manager인 Drew Henry는 NGF2010의 개막행사에서에서 '세대의 전환'을 강조했다.
DX7의 Hardware T&L의 시대와 DX9의 Shader 시대를 이어 DX11에서 Tessellation 시대가 시작되었으며,
Tesselation 가속에서 자사의 GeForce GTX480은 경쟁사보다 8배이상 빠르다고 강조했다. (Microsoft
Tessellation Test 기준이라고 밝힘)

Tessellation 가속에서 8배 빠르다고 강조하고 있다 (HD5870기준, Microsoft Tessellation Benchma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