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중국 베이징 (Beijing)에서 열린 IDF (Intel Developer Forum)을 통해 유선 플러그 기술로 알려진 Light Peak를 소개했으며, 상용은 2011년이 되면 가능할 것이라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인텔이 소개한 Light Peak 기술은 새로운 유선 연결 표준으로 기대되는 기술 중의 하나로 10Gb/s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시작으로 추후 100Gb/s 이상의 전송속도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인텔은 광섬유 최적화를 이용한 Light Peak 기술은 올해 말 파트너사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되고 첫 상용 제품은 2011년부터 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인텔이 IDF 2010에서 소개한 Light Peak 기술은 또 USB 3.0의 2배 빠른 전송속도를 제공하면서 싱글 케이블로 다수의 프로토콜을 동시 실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같은 케이블로 하나 이상의 장치를 연결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하며, 캠코더 등의 HD 비디오를 외장 드라이버로 기존보다 더 빠르게 데이터 전송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인텔의 주장에 따르면, Light Peak 기술은 현재의 표준과 상호보완적인 기술일 뿐만 아니라 USB를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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