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는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기업인 유비케어와 중소의료업계의 정보보안을 위해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를 활용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의 일환으로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3월 24일부터 6월 23일까지 3개월간 유비케어(대표 남재우, www.ubcare.co.kr)의 전국 12,000여 병의원 고객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용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인 V3 MSS(AhnLab V3 Managed Security Service, www.v3mss.co.kr)의 라이선스 2개 구매 시, 1개의 라이선스를 추가로 증정되며, 'V3 MSS'는 1개의 라이선스로 개별PC 통합보안 프로그램인 ‘V3 MSS 데스크톱’과 전사 보안 관리 툴인 ‘V3 MSS 시큐리티센터’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보건복지가족부가 500병상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는 등 의료기관의 정보보호 강화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비용 및 관리인력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고있는 중소 병의원의 개인정보보안의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 됐다.
안철수연구소의 임영선상무는 "최근 전산화가 급격히 이루어지고 있는 병의원의 개인정보는 환자의 생명 및 건강과 직결되어 있어 병원과 같은 시설에서 개인정보보안은 그 어느 곳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중소 병의원의 경우, 비용과 관리 측면에서 최고수준의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번 캠페인으로 V3 MSS를 통한 병의원의 개인정보보안 및 관리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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