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중국 내에서의 메인보드 산업이 예전보다 수익성 등이 약화되어 가능성이 있는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점진적인 철수가 진행중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인텔은 자사 브랜드 메인보드 사업을 중국에서 점진적으로 조정하기 위한 노력을 지난 6개월 넘게 진행해온 가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신흥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인도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전했다.
인텔 브랜드 메인보드 사업은 2005-2006년 중국에서 크게 부흥되었으나 점차 가격경쟁 등에 밀려 수익과 판매량이 감소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2009년 인텔은 Foxconn Electronics (Hon Hai Precision Industry)에 아웃소싱을 결정했고 자사의 브랜드 메인보드의 R&D 투자를 중단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인텔은 메인보드 사업을 확장시키고 사업적인 기회가 더 많은 산업 파트너를 찾고 이를 바탕으로 자사의 메인보드 사업을 확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중국에서의 메인보드 산업은 이미 성숙되어 포화상태이기 때문에 중국 내에서 인텔 브랜드 메인보드 사업의 점진적인 철수는 정해진 수순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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