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 강신철)은 넥슨노바(대표 김호민)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소셜 네트워크 게임(SNG) ‘넥슨별’이 오는 29일부터 정식 오픈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금일 밝혔다.
넥슨별은 클라이언트(게임 설치 프로그램)를 기반으로 한 3차원 소셜 네트워크 게임으로,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독특한 별의 성장 시스템을 특징으로 한다. 게임 내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채집, 채광, 낚시 등의 생산 활동과 게임 아이템 간 교환 및 거래 등의 경제활동은 이용자간의 관계 구축의 매개이다.
넥슨별과 연동된 ‘네이트온 알리미’ 서비스는 친구의 게임접속은 물론 내 별에 타인이 방문하거나, 자신의 방명록에 게시물이 신규 생성됐을 때 이를 실시간으로 알려줘 지인과의 협업 플레이가 보다 편리해졌다.
또한, ‘카트라이더’와 ‘메이플스토리' 등 넥슨 게임 IP(Intellectual Property)를 활용한 독특한 게임 아이템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카트라이더’의 인기 캐릭터인 ‘배찌’는 넥슨별의 NPC(Non Playable Character)로 등장한다.
또한, 넥슨별에서는 오는 29일부터 총 3회에 걸쳐 7천 만원 상당의 대규모 경품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넥슨별 이용자의 약 60%를 차지하는 여성 이용자를 취향을 고려한 명품 이벤트도 마련될 계획이다.
정식 오픈에 앞서 넥슨별은 26일 오전 9시부터 29일 오전 10시까지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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