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그린텍(주)(www.dgreentech.co.kr, 대표 이주영)은 국내에 넷북열풍을 몰고 온 ASUS EeePC의 신제품, ASUS EeePC 1001P의 출시를 밝혔다.

ASUS EeePC 1001P는 ASUS Seashell(시쉘) 디자인에 Texture Painting을 적용, 기존 제품들의 플라스틱 질감보다는 흠집에 강하며, 더욱 개성있는 디자인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ASUS EeePC 1001P는 Intel ATOM N450 및 Pine Trail 플랫폼을 채택하여 기존 넷북에 비해 성능이 향상되었고, 발전된 절전기술을 통해 외부에서 충전기 없이도 최대 11시간동안 사용이 가능해, One Day Computing을 실현하였다. 또한,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터치패드와 국내환경에 맞게 오른쪽 쉬프트키가 더욱 커진 풀사이즈의 초콜렛 디자인 키보드를 채택했다.
운영체제로 WindowsXP를 제공하며, 부팅시 F9버튼을 누르는 것을 통해 간단히 시스템을 복원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었다. 이밖에도 160G의 HDD, 30만화소의 웹캠을 장착하였으며, 10.1인치 와이드 LED Backlight LCD를 장착하여 밝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였다.
또한, ASUS가 직접 운영하는 A/S 센터인 '아수스 로얄 클럽'을 통해 방문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아수스의 글로벌 워런티가 지원되어 전 세계 59개국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색상에 따라 블랙, 화이트 2가지 모델에 메모리의 용량에 따라 1G와 2G모델로 나뉘어 판매되며,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디지탈그린텍 홈페이지(www.dgreentech.co.kr)을 통해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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