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DirectX 11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지포스 GTX 460이 지포스 8800GT 효과를 이끌어낼 것을 기대하고 있다는 소식이 donanimhaber에 올라왔다.
엔비디아 (NVIDIA)는 하이엔드 라인업에 DX11 기반의 지포스 GTX 470과 GTX 480 (GeForce GTX 470/ GeForce GTX 480)의 2종을 공개했고 올 여름 즈음하여 새로운 하위 라인업 제품들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들 중 퍼포먼스/ 메인스트림 시장을 이끌어갈 것으로 알려진 제품은 지포스 GTX 460으로 알려진 제품으로 상위 지포스 GTX 470/ GTX 480과 같은 Fermi GF100기반으로 384 쿠다코어, 256bit 메모리 인터페이스, 1GB GDDR5 메모리를 사용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포스 GTX 460은 라데온 HD 5850과 직접적이 경쟁을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예상되는 가격은 256달러와 299달러 사이로 라데온 HD 5850이 형성하고 있는 256달러와 유시한 가격대가 예상되고 있다.
엔비디아는 지포스 8800GT를 하이엔드 라인업을 위협하는 성능을 제공하면서 가격은 보다 저렴하게 시장에 투입하면서 인기를 얻은 바 있는데 지포스 GTX 460은 8800GT의 효과를 이어갈 수 있는 제품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엔비디아 DX11 기반 지포스 GTX 470/ GTX 480의 경우 성능상으로 유리한 부분도 있지만, 발열이나 소비전력 등에서 아쉬움도 있는데 지포스 GTX 460이 이 글의 예상대로 8800GT를 이어갈 만한 제품이 된다면 6월 이후 양사의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엔비디아 지포스 GTX 460은 컴퓨텍스가 열릴 것으로 알려진 2010년 6월 1을 즈음하여 시장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