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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0-05-03 11:49
[뉴스]

지포스 GTX 460은 8800GT 효과 이끌어낼 것

엔비디아는 DirectX 11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지포스 GTX 460이 지포스 8800GT 효과를 이끌어낼 것을 기대하고 있다는 소식이 donanimhaber에 올라왔다.

 

엔비디아 (NVIDIA)는 하이엔드 라인업에 DX11 기반의 지포스 GTX 470과 GTX 480 (GeForce GTX 470/ GeForce GTX 480)의 2종을 공개했고 올 여름 즈음하여 새로운 하위 라인업 제품들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들 중 퍼포먼스/ 메인스트림 시장을 이끌어갈 것으로 알려진 제품은 지포스 GTX 460으로 알려진 제품으로 상위 지포스 GTX 470/ GTX 480과 같은 Fermi GF100기반으로 384 쿠다코어, 256bit 메모리 인터페이스, 1GB GDDR5 메모리를 사용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포스 GTX 460은 라데온 HD 5850과 직접적이 경쟁을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예상되는 가격은 256달러와 299달러 사이로 라데온 HD 5850이 형성하고 있는 256달러와 유시한 가격대가 예상되고 있다.

 

엔비디아는 지포스 8800GT를 하이엔드 라인업을 위협하는 성능을 제공하면서 가격은 보다 저렴하게 시장에 투입하면서 인기를 얻은 바 있는데 지포스 GTX 460은 8800GT의 효과를 이어갈 수 있는 제품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엔비디아 DX11 기반 지포스 GTX 470/ GTX 480의 경우 성능상으로 유리한 부분도 있지만, 발열이나 소비전력 등에서 아쉬움도 있는데 지포스 GTX 460이 이 글의 예상대로 8800GT를 이어갈 만한 제품이 된다면 6월 이후 양사의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엔비디아 지포스 GTX 460은 컴퓨텍스가 열릴 것으로 알려진 2010년 6월 1을 즈음하여 시장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태그(Tag)  : 지포스 GTX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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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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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내모선장 / 10-05-03 1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왔? 농담이 지나치군요 이건...

8800GT가 당대의 코어로써는 상당히 괜찮았던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걸 가지고 GTS 250까지 우려먹은 건 마케팅적인 문제였지 성능상의 강점만은 아니었죠. 솔직히 9800GTX+에서 접었으면 됐을 물건을 지금까지도 내놓고 있는 판국에 이번 460으로 그걸 따라하겠다니... 또한번의 사골전설 예고인 겁니까 이건? 안그래도 460같은 경우 성능은 둘째치더라도 유지비 문제때문에 고전을 면치 못할 수도 있는데...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3 1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그럴까요??
그떄는 a당에서 쪼뭬 힘들었던거 같은데..

겨울이좋아 / 10-05-03 1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과 그때랑 상황이 현저히 다른데 그때와 같은 기대효과를 얻을려면 5850보다 더 저렴하거나 같은 가격대면 성능상엥서 우위를 점하거나 발열,소모전력등에서 앞서야할텐데. 지금까지의 정보들론 글쎄요.
나와봐야 알겠지만 큰 기대는 안되는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3 13: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게 과연5850과 경쟁이 가능한 제품이 될 수 있을까요? 솔직히 절대적인 성능이나 전력소비량, 가격에서 경쟁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방민지 tbvjvsladl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3 15: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건 먼 잡소리지?... 갑자기 왠 희망드립;;;
kelon kel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3 15: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만약 460이 전력소모와 발열 잡고 8800GT 때 처럼
하이엔드급까지 잡아먹을정도의 성능을 낸다면 괜찮을거 같기도 하지만
그렇게 되면 또 새로운 사골 시리즈가 나올꺼 같기도 한......;

권삼웅 ksw8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3 15: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싸게 내주면 됩니다. 5850보다 약간 낮은 성능으로 5830보다 싼 가격으로 내준다면 당연히 대히트치겠죠. 그런데 $255~299라면 글쎄요...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3 2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데온으로 가는 분들이 많아질려나요.. 쩝..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3 2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엔당의 희망이네요.
문제는 지금까지의 정보론 좀 회의적이라고 봅니다만...
개인적인 입장에선 정말, 그렇게 되서 서로 가격경쟁도 하고 그랬으면 참 좋겠네요. ㅎㅎㅎ
야이야이야 / 10-05-04 2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사랑이란 잡지에서 보았는데... 뭐하나 나은게 없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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