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코(대표 황진삼, www.viako.com)는 오는 6월 1일 대만에서 개최되는 세계 3대 IT전시회 '컴퓨텍스2010'에 전시 부스를 마련, 참가한다고 밝혔다.
VIA 메인보드의 국내 공급사이기도 한 비아코는 이번 컴퓨텍스에서 완전 무소음 콘셉트 PC를 비롯해 듀얼 코어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한 초소형 미니 PC, 인텔 코어 i3/ i5 시리즈 지원의 3D PC까지 데스크톱 PC 이상의 다양한 활용성을 지닌 다수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모니터를 전면에 탑재한 미니 PC는 컴퓨텍스를 겨냥해 개발 중인 제품으로, 무선랜 안테나 2개, 후면에 시리얼 포트와 6개의 USB 포트를 제공한다.
또한 DIY 케이스 ‘미니레터 셀프’와 엔비디아 3D 비전, 지포스 GTS 250 그래픽 카드가 장착된 Mini-ITX 3D PC를 전시한다.
비아코 부스 위치는 서울관 N1123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