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korea, 사장 김 제임스 우)는 윈도우 임베디드 운영체제인 윈도우 임베디드 스탠다드 7 (Windows Embedded Standard 7)을 1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윈도우 임베디드 스탠다드 7은 멀티제스처(Multi-gesture) 터치 인터페이스와 윈도우 터치를(Windows Touch) 통한 상황인식(Context-aware) 애플리케이션, 스마트 전원 관리 API를 통한 ‘그린’ 솔루션 개발 기회 등 기업용 디바이스를 지원하기 위한 최신 윈도우 기술을 담고 있다.
또한 윈도우 미디어 센터와의 조합을 통해 소비자들이 인터넷이나 방송, 소셜 미디어 포털 사이트 그리고 사진, 음악, 영상 등을 보관하는 개인 라이브러리와 같이 각기 다른 장소에 있는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가정 내에 있는 홈 엔터테인먼트 허브에 통합할 수 있게 한다. 즉, 멀티미디어 콘텐츠들을 윈도우 기반 PC나 기타 개인용 디바이스에서 쉽게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제조업체들은 통합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소비자용 엔터테인먼트 디바이스 개발을 위해 강화된 보안기능의 윈도우 디펜더(Windows Defender)와 자녀보호기능(Parental Control) 같은 윈도우 임베디드 스탠다드 7의 추가 기능과 윈도우 미디어 센터를 조합할 수 있으며, 백엔드 메타데이터와 TV 목록, 콘텐츠 공급자, 콘텐츠와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윈도우 미디어 센터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서비스 공급업체는 맞춤화된 사용자 경험을 위해 윈도우 임베디드 스탠다드 7의 x86 아키텍처와 윈도우 프레젠테이션 파운데이션 (WPF: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인터넷 익스플로러 8,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12 그리고 최신 마이크로소프트 데스크톱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
윈도우 임베디드 스탠다드 7에 대한 자세한 기능과 윈도우 임베디드 플랫폼 포트폴리오, 기술에 대해서는 아래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http://www.microsoft.com/windowsembedded/ko-kr/default.m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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