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무상출장 방문서비스를 도입한 Baxter GTX400 시리즈

엔비디아에서 페르미(Fermi) 아키텍처를 사용한 DirectX 11 플래그십 그래픽 카드인 지포스 GTX 480과 GTX 470이 발표되면서 많은 논란이 일어났다.
우선 엔비디아의 DX11 세대를 기다려온 사람들은 이들 제품이 경쟁사 ATI 라데온 5800 시리즈에 비해 발열과 소비 전력에서 훨씬 뒤떨어지고, 게임에서의 성능도 경쟁사 제품을 크게 압도하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나 엔비디아는 지난 4월 중국 상하이에서 엔비디아 게임 페스티벌 2010을 진행한 자리에서 새로운 지포스가 DX11의 새로운 패러다임 테셀레이션(Tesellation) 기술에 최적화되어 DX10 Shader 기술에 맞춰진 경쟁사 제품보다 훨씬 더 DX11에 특화되어 있음을 밝히면서 '세대의 전환'을 강조했다.

아무튼 엔비디아 지포스 시리즈 가운데 플래그십 모델이라는 점과 DX11 테셀레이션은 경쟁사보다 훨씬 높은 성능을 낸다는 점, 그리고 엔비디아 GPU에 특화된 CUDA, PhysX, 3DVision, GPGPU 등의 이유로 엔비디아 지포스 GTX 400 시리즈를 선택하는 유저들도 있다.
앱솔루트코리아에서 출시한 Baxter(박스터) GTX 480/470 시리즈도 엔비디아 지포스 GTX 480/470 레퍼런스 제품을 사용한 모델로 부가 구성물로 최대한 줄이면서 가격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들 두 제품은 앱솔루트코리아에서 그래픽 카드 업계로는 최초로 실시하는 전국 무상출장 방문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제품이다.
전국 무상출장 방문 서비스는 소비자의 A/S가 접수되면 1시간 이내에 해당 지역 서비스 기사가 연락해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예약할 수 있으며, 1:1 출장 방문으로 제품의 문제점을 해결해준다는 내용으로 앱솔루트코리아가 출장 A/S 전문 업체 메디컴과 계약을 맺고 진행하는 A/S다.
기존 그래픽 카드 A/S 방식이 직접 시간을 내서 고객 센터에 방문하거나 오고가는데 시간이 걸리는 택배 서비스를 주로 이용했다면 출장 방문서비스는 사용자의 시간이나 노력이 들지 않는다는 점에서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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