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삼보컴퓨터(www.trigem.co.kr 대표 손종문)는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310M 그래픽 카드를 장착한 노트북, '에버라텍 TS-52C'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TG삼보가 출시한 '에버라텍 TS-52C'는 인텔 코어 i5/ i3 프로세서와 nVIDIA의 '지포스 310M' 외장형 그래픽 카드를 장착하였으며, CPU에 내장된 HD 그래픽스와 지포스 310M을 이용한 하이브리드 그래픽 기술이 적용됐다. '에버라텍 TS-52C'에 적용된 하이브리드 기술은 3D 컨텐츠 운영시에는 '지포스 310M'의 높은 성능을 제공하고, 2D 컨텐츠 운영시에는 자동으로 내장형 그래픽으로 전환하여 전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기술이다.
TG삼보 '에버라텍 TS-52C'에 적용된 'TG 스마트 터치패드'는 멀티 제스처, HOT Key 시스템을 적용, 터치패드의 활용성을 높인 인터페이스로, 화이트 LED 백라이트가 적용되었으며, 'TG 스마트 터치패드'에 적용된 HOT Key는 윈도우 미디어 플래이어 버튼은 물론 재생, 일시정지, 볼륨 조절등 멀티미디어와 관련한 다양한 기능을 간편하게 이용 할 수 있다.

이외에도, LED 백라이트를 적용한 대화면 LED 액정과 무선으로 스마트폰과 싱크가 가능한 블루투스 2.1, e-SATA가 적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