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메인스트림 시장을 위한 GF104는 고클럭 적용 및 256 쿠다코어를 적용할 것이라는 소식이 nordichardware에 올라왔다.
엔비디아 (NVIDIA)는 DirectX 11기반 지포스 GTX 400 시리즈를 하이엔드 시장에 먼저 발표했고 이들을 이어 하위 라인업 제품들은 6월을 시작으로 등장이 예상되고 있다.
이들 중 퍼포먼스/ 메인스트림을 이어갈 제품으로 알려진 GF104는 먼저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지포스 GTX 465 (352 쿠다코어, 256bit 메모리 인터페이스, Fermi GF100 기반)가 기존 GF100 기반인 것과 달리 그래픽 연산에 보다 최적화되어 설계된 Fermi 시리즈가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GF100 기반 지포스 GTX 400 시리즈는 최대 512 쿠다코어 (16 멀티프로세서 클러스터) 적용이 가능하나 수율과 발열 등의 문제로 지포스 GTX 480에는 15 클러스터로 480 쿠다코어, GTX 470에는 13 클러스터로 448 쿠다코어가 적용되고 있다. 이러한 결과 여전히 수율 문제와 높은 제조 가격이 유지되는 문제를 보이고 있다.
GF104는 8 클러스터와 256 쿠다코어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새롭게 설계되어 발열이나 소비전력 부분의 개선도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생산 비용 문제도 GF100보다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 GF104는 오버클러킹을 통해 900MHz 수준까지 도달한 것으로 알려져 기존보다 클럭 향상도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GF104는 현재 지포스 GTS 4x0 시리즈와 지포스 GTX 460으로 알려진 제품으로 각각 등장할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아직은 이들 정보 외에 확실한 정보들이 알려지지 않았으나 GF104는 고클럭이 적용되는 메인스트림 카드가 될 것이라는 것은 이들 정보를 통해 예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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