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송 2010-06-04 11:38
[뉴스]

AMD DX11카드 1100만장 판매

AMD ATI가 DX11 기반 카드를 공개한 이후 1100만장을 선적하였다는 소식이 xbitlabs에 올라왔다.

 

AMD ATI는 DX11 기반 GPU (Graphics Processing Unit)를 지난해 컴퓨텍스 2009를 통해 처음 소개한 지 약 1년 여가 지났으며, AMD ATI가 공개한 DX11 기반 카드는 코드명 Evergreen으로 통칭되고 있다. 이들 중 하이엔드 Cyperss가 2009년 9월 말 출시되었고 그 이후 현재까지 1100만장의 그래픽카드가 판매되었다고 전했다.

 

AMD의 월드와이드 제품 마케팅 장인 Leslie Sobon은 컴퓨텍스 2010동안 열린 프레스 브리핑에서 우리는 DX11 기반 GPU 11 종을 가을 이후로 출시했다고 밝혔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전의 DirectX 세대보다 빠르게 DirectX 11로 전환될 것이라고 전해 DX11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AMD ATI의 라이벌인 엔비디아 (NVIDIA)는 자체 및 개별 통계 분석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2010년 5월 중순까지 DX11 기반 카드를 40만개 선적하였다고 밝혀 AMD ATI와 여전히 차이가 있다.

 

AMD ATI는 현재 데스크탑과 모바일 모두에 DX11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주요 경쟁자인 엔비디아는 코드명 GF100 기반의 그래픽과 컴퓨팅 솔루션 위주로 제공하고 있어 시장 형성에도 차이가 있다. 

 

또한, 엔비디아의 GF100 기반 카드는 30억개의 트랜지스터를 내장하여 매우 비싸게 제조되고 성능면에서 유리한 부분도 있지만, 경쟁 제품대비 소비전력이나 발열 문제가 언급되고 있다. 

 

라인업 형성에서도 AMD ATI보다 늦어지고 있으며, 엔비디아의 메인스트림 DX11 솔루션은 2010년 여름과 가을에 거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태그(Tag)  : AMD, 그래픽카드(칩셋)
관련 기사 보기
[영상] ASUS의 창신메모리 호환성 지원이 미치는 영향 등, PC시장 흐름 파악에 필요한 작은 뉴스모음
[영상] 그래픽카드 가격 폭등 시대에 라데온 9050 출시하는, AMD의 PC시장 CPU와 GPU 전략 평가
[영상] 8월 지포스 그래픽카드 가격 폭등, 누가 왜 올렸나? (feat. 살아 돌아온 감자나무)
[영상] PC 오버클럭 히스토리 총망라한, PC 흥망사 통합본 오버클럭 특집(1-4편)
[영상] 메모리값 폭등 영향 받은 그래픽카드와 PC부품 가격 동향 정리, 얼마나 올랐나? [메모리 가격 폭등 8부]
[영상] PC 게이밍의 미래는 더 빠른 GPU가 아니라 DLSS가 될 것, [엔비디아 젠슨 황 CES Q&A 분석]
태그(Tags) : AMD, 그래픽카드(칩셋)     관련기사 더보기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이엠텍, PALIT 지포스 RTX 50 게이밍 PC 단 1시간 G마켓 라이브 특가 진행
MS, 윈도우 11 9월 업데이트 이슈 대응 긴급 패치 배포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늑대랑삼바를 / 10-06-04 1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한태 뺨맞고 엔비디아한태 분풀이하기(?)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6-04 1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하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6-04 14: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출하대수만 가지고 따져보면 엔비디아의 완패로군요... 이 추세가 언제까지 갈까요...?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6-04 18: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천만장은 넘었고 이제 이천장까지 달려주세요~

끓여만든배 / 10-06-05 2: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NVIDIA는 많은 분발이 필요한 듯...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6-05 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마디로 5000대 그래픽카드를 1100만대 팔았다는 소식이군요. 근데 Dx11지원 카드가 있어도 아직은 Dx10지원 게임도 많지 않은게 문제... 있대도 대부분 외국계 패키지게임 뿐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6-06 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1100만장이라, 엔당은 얼마나 팔 수 있을까요....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