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에서 실속형 미니 노트북 바이오(VAIO) M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바이오 M 시리즈(VPCM125AK/L/P/W)는 10.1형의 미니 노트북으로 휴대가 편리한 1.4kg의 무게에 250GB HDD, 최대 3시간 이상으로 늘어난 배터리 수명을 갖췄다. 또한 3개의 USB 포트를 갖춰 외장하드 등의 주변기기 활용이나 스마트폰, MP3P 등 다양한 IT기기 연결 등 사용자 편의를 강화했다.

블루, 핑크, 화이트 세가지 컬러로 출시되는 바이오 M 시리즈는 모서리 부분을 부드러운 라운드 형으로 마무리하여 편안한 느낌과 안정감을 전달한다. 또한 별, 서클, 꽃 문양의 기하학적인 터치패드 디자인과 키보드 부분의 통일감 있는 컬러 배치로 세련미를 더했다.
바이오 M 시리즈의 가격은 59만 9천원이다.
한편, 바이오 M 시리즈와 함께 업그레이드된 성능으로 새로 태어난 바이오 E 시리즈(VPCEB27FK/W) 1종도 동시 출시한다.
15.5형 풀H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인텔 코어 i3-530M 프로세서와 500GB HDD, DVD 슈퍼 멀티를 지원하는 블루레이 콤보 드라이브가 사용되었다. 가격은 149만 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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