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한국지사장 윤승제, www.axis.co.kr)는 관세청 부산본부세관이 빠르고 정확한 수출입 통관 작업을 위해 엑시스 네트워크 카메라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부산세관은 HD기반 고화질 엑시스 네트워크 카메라인 AXIS P5534 및 M1011를 남 컨테이너부두 2-2단계 선석에 도입했으며, 엑시스 카메라의 주야간 기능을 활용하여 주간은 물론 조도가 약한 야간에도 HDTV급의 모니터링 영상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번에 부산세관에서 채택한 엑시스 PTZ 돔 네트워크 카메라인 AXIS P5534 는 360° 팬으로 지속적인 팬이 가능하도록 해줌으로써 부산 신항에서 입출항 하는 내외국 무역선의 물품 모니터링 등 전체적인 현장 감시와 함께 특정 의심 지역을 세밀하게 관찰할 수 있다.
또한 네트워크화된 모니터링 영상은 동측 감시 상황실과 연계하여 통합 관리가 가능해져 불필요한 인력 및 소요되는 시간 소모를 줄이고 한정된 인원으로도 보다 효율적인 감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부산세관 관계자는 "향후 장기적으로 디지털 기반 네트워크 카메라 시스템으로 전환하여 동북아 제1의 물류 허브항에 걸맞는 통관 서비스를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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