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RGB(색을 표현하는 Red, Green, Blue) 모든 광원에 LED를 채택한 RGB LED 데이터 프로젝터를 출시하며 기업체와 교육기관 등 B2B시장을 본격 공략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하는 LED 데이터 프로젝터 SP-F10M은 ▲LED 램프 적용 ▲향상된 색 재현력 ▲전원 on/off 시간 단축 ▲다양한 파일 뷰어를 내장한 제품이다.

LED 데이터 프로젝터 SP-F10M은 Eco Mode 적용시 기존 프로젝터의 램프 수명(약 3000시간)보다 17배 수준인 50,000시간 동안 램프 수명이 지속되며, 이느 하루 8시간 기준으로 약 10.3년을 사용할 수 있는 수명이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 LED 데이터 프로젝터 SP-F10M은 'Instant on/off’'기능을 제공해 전원 on/off 시간을 3초로 단축시켰으며, 내장된 파일 뷰어를 통해 PDF, TXT, HTML, MPEGS, MS Office 등 다양한 파일을 열어 볼 수 있어 PC 연결 없이 USB 메모리 스틱 만으로 프리젠테이션이 가능하다.
또한 네트워크로 전원·볼륨·입력 변환 등을 원격 제어 할 수 있고, 사용시간, 팬(Fan) 고장 여부 등 상태 정보에 대해서도 실시간 관리가 가능한 LED 데이터 프로젝터 SP-F10M의 가격은 145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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