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7은 지난 2009년 10월 발표된 이후 8개월이 지난 현재 1억 5천만 개의 라이센스가 판매되었다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윈도우7은 출시이후 윈도우 비스타보다 개선된 성능과 지원 기능을 바탕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여왔으며, 지난 2010년 4월에는 1억만 개의 라이센스가 판매되어 마이크로소프트 (MS, MicroSoft)의 가장 높은 판매와 성장세를 보인 운영제체로 알려지고 있다. 그 이후 최근 집계된 결과에서는 1억 5천만 라이센스에 도달되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윈도우7은 매초 7 카피가 평균적으로 판매되고 있고 윈도우7 서비스팩1 (Service Pack 1, SP1)으로 교체되기를 사용자들과 기업들이 기다리고 있으나 판매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말 즈음 2억만 개의 라이센스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해 윈도우7 운영체제는 지속적으로 높은 판매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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