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코리아(대표: 이원진, www.google.co.kr)는 오늘 구글과 문화재청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튜브 내 문화재청이 최근 야심차게 진행하고 있는 ‘헤리티지 채널’ 서비스의 공식 채널을 개설하는 등 전세계에 대한민국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이건무 문화재청장, 엄승용 문화재정책국장과 이원진 구글코리아 대표 겸 구글 아시아 매니징디렉터 등이 참석했다.

대한민국 문화유산의 보존과 가치창출을 위해 문화재 보존 및 해외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온 문화재청은 이번 협약이 국내 문화유산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전세계에 알리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문화재청은 우선 전세계에서 1분에 24시간 분량의 동영상이 업로드되는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에 ‘헤리티지 채널’ 서비스의 공식 채널(www.youtube.com/koreanheritage)을 개설해 다양한 문화유산을 동영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차후에는 국내 문화유산을 구글의 실제 거리 영상 서비스인 ‘스트리트뷰(Street View)’에서도 볼 수 있게 해, 전세계 인터넷 사용자에게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문화재를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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