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의 첫 퓨전 (Fusion) 프로세서는 32nm 듀얼코어 CPU와 DX11 지원 그래픽코어가 내장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새로운 사우스브릿지가 적용될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AMD의 첫 번째 퓨전 프로세서는 새로운 사우스브릿지인 Hudson D1 칩셋과 조합될 것이라고 하며, 이 퓨전 프로세서는 32nm 기반 CPU와 DX11 지원 그래픽코어가 내장되나 25W TDP 스펙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새로운 사우스브릿지인 Hudson D1 칩셋은 6W TDP 스펙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Hudson D1 칩셋은 PCIe x4와 PCIe x1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USB는 5Gbps의 차세대 인터페이스인 USB 3.0이 아닌 기존처럼 USB 2.0을 지원하고 14포트 USB 2.0과 2개의 USB 1.1 포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되었다.
Hudson D1 칩셋은 또 RAID 5를 지원하며, 6개의 SATA2 (3Gbps) 인터페이스를 지원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일부 소식에는 RAID가 제외되고 기가비트 이더넷이 사우스브릿지에 내장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해지기도 했는데 이는 전형적인 메인스트림 사우스브릿지에 서 나타는 특징들이므로 놀랍지는 않은 부분이라고 언급되었다.
듀얼코어 퓨전은 PCIe x8 또는 x16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져 외장 그래픽 사용이 가능할 것이며, brazos 플랫폼을 구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AMD 퓨전과 이를 지원하는 Hudson D1 칩셋은 빠르면 올해 4분기 등장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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