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ASUS)에서 뱅앤올룹슨과 공동 개발한 '소닉마스터' 기술을 탑재한 노트북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가 들어가는 아수스 N53JN 노트북은 뱅앤올룹슨과 공동 개발한 소닉마스터(SonicMaster) 기술이 탑재되어 스피커의 진동 범위를 확대하고 소리 전달의 정확도를 3배 향상 시키면서도 스피커의 진동과 소리의 일그러짐 현상을 제거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mm 빅사이즈 스피커 유닛, 3W 앰플리파이어를 탑재해 고음질과 동시에 웅장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N53JN에는 엔비디아 옵티머스(Optimus) 기술이 들어가 복잡한 작업에는 지포스 그래픽 칩셋을, 간단한 작업에는 CPU에 내장된 인텔 GMA HD 그래픽 칩셋을 소비자가 일일이 변경할 필요없이 자동적으로 변환해 효율적인 전원 관리가 가능하다.
그 외에 노트북에 USB 3.0 포트를 내장해 일반 USB 2.0 포트에 비해 최대 약 10배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하며, 풀HD 디스플레이를 통해 멀티미디어 감상 및 데스크탑 PC급의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아수스는 소닉마스터 기술이 들어가지 않은 노트북 U35JC도 함께 출시했다. 이 제품 역시 인텔 GMA HD 그래픽과 엔비디아 지포스 그래픽 칩셋이 들어간 옵티머스 기술을 지원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수스 N53JN과 U35JC는 신세계몰, 롯데닷컴, 롯데 아이몰, 인터파크, 옥션, G-마켓, 11번가 등 온라인 오픈 마켓에서 7월 13일까지 예약 판매 되며, 행사 기간 중 U35JC 제품을 예약 시 HDMI케이블, 액정보호필름, 키스킨이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제품가격은 U35Jc-RX006V는1,149,000원, U35Jc-RX005V는1,049,000원이며, N53JN-SZ036V는 1,399,000원, N53JN-SZ038V는 1,299,000원이다.
제품과 구입에 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유통사인 네오노트(02-715-5890)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