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보드 제조사들은 올해 목표로 하고 있는 선적량을 달성하기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예상보다 수요가 약해 3분기 목표치를 달성하기 힘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올해 전체 목표량 역시 도달하기 힘들 것으로 알려져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들과 브랜드는 전통적인 수요 증가 시즌인 3분기를 시작으로 메인보드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현재 가시적인 주문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제조사들과 브랜드는 이미 7월과 8월 그들의 성적을 이미 낮게 설정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상황은 미국과 유럽의 경기침체 상황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으며, 3분기 선적량은 15%의 증가를 예상했고 1분기와 같은 수준으로 재반등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2010년 하반기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들과 브랜드들은 현재 개학 시즌의 수요와 중국 지역 휴일이 있는 9월과 10월 수요를 도와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의 올해 말 휴일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메인보드 제조사인 ASUS와 GIGABYTE, MSI, ASRock, ECS는 모두 2분기 선적량이 감소되었다고 전했으며, 올해 하반기 잠재적인 판매 약세로 올해 전체 선적량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측했다.
ASUS는 5백 8십만 개의 메인보드를 1분기 선적했고 2분기에는 4백 5십만 개의 메인보드를 선적했으며, 올해 전체 선적량 목표는 2천 5백만 개로 예상했으나 이를 위해 하반기 1천 4백 7십만 개 이상의 선적이 필요하고 매달 2백 4십5만 개를 선적해야한다고 지적했다. ASUS는 올해 메인보드 선적량이 10% 가량 증가할 것으로 내다봐 목표치를 달성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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