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초소형에 무게 269g로 휴대가 간편하며, Full HD 동영상과 고화질 사진을 동시에 찍을 수 있는 하이브리드형 캠코더(모델명: HMX-M20)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풀HD 캠코더 HMX-M20은 1,000만 화소급의 1/2.33" BSI(Back Side Illumination) CMOS 이미지 센서를 채용, 어두운 곳에서의 화질을 대폭 보강하고 노이즈 없는 선명한 화질의 Full HD(1080/60P) 동영상과 1,200만 화소급 고화질의 정지영상을 캠코더 하나로 찍을 수 있는 복합 기능이 큰 장점이다.
12배 인텔리 줌(광학 8배줌)과 전자식 HIS(Hyper Image Stabilization)손떨림 방지, 3차원 노이즈 제거 알고리즘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선명하게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한 25도 기울어진 액티브 앵글 렌즈는 캠코더를 사용할 때 손목이 꺾이는 단점을 보완하여 장시간 촬영해도 손목에 무리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2.7인치 23만 화소 매직 핑거 터치 패널 LCD를 채용해 어린아이나 초보자도 쉽고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는 사용자 환경을 구현했으며, 매직 터치 UI는 원하는 곳을 터치하면 자동으로 초점이 이동되고, 책장을 넘기듯 화면을 터치하며 파일을 검색하는 등 더욱 사용하기 쉽게 업그레이드 되었다.
고급스러운 메탈 느낌의 디자인을 갖춘 Full HD 캠코더 HMX-M20의 색상은 블랙과 실버 두 가지가 있으며, 내장 메모리 없이 최대 32GB의 SD/SDHC 메모리 카드를 저장 장치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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