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tek사의 국내유통사인 에스티컴퓨터(http://www.stcom.co.kr , 대표 서희문)는 레퍼런스 4870보다 약 12도 더 낮은 발열량 제어가 가능한 GL+ 쿨링 솔루션을 채택한 ASUS EAH4870 HDMI 1GB GL+ 그래픽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15만원대에 출시된 ASUS EAH4870 HDMI 1GB 글라시에이터+ 그래픽카드는 750MHz로 동작하는 GPU와 3.6GHz로 동작하는 DDR5 메모리를 탑재한 제품으로, 5.8oz의 통구리심을 사용한 5.8oz 글라시에이터 플러스 쿨링 솔루션과 전용 전원부 히트싱크를 탑재하고 있으며, PCB의 안정성을 더하기 위한 PCB 프로텍션 가이드도 장착되어 있다.
출력 포트로 2개의 Dual Link DVI 포트와 HDTV-OUT 포트를 지원하며, 2개의 6핀 보조전원 커넥터가 제공된다.
에스티컴퓨터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맹성현부장은 "ASUS EAH4870 HDMI 1GB GL+ 그래픽카드는 최근의 합리적인 소비경향을 타겟으로 하여 강력한 가격경쟁력과 성능을 중심으로 무장하여 좋은 반응이 기대되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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