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팔로(대표 사이키 쿠니아카 www.buffalotech.co.kr)가 기업시장을 겨냥해 출시한 8TB용량의 네트워크 하드디스크 ‘테라스테이션 프로3(모델명:TS-XTL/R5)’로, 2TB, 4TB, 8TB 용량의 ‘테라스테이션 프로3’ 라인업을 구축하고 기업용 NAS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제품은 네트워크 부착 저장장치(NAS:Network Attached Storage)가 탑재된 스토리지로서 랜케이블을 통해 PC와 접속이 가능해, 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는 사용자들이 자신의 PC처럼 파일 공유를 할 수 있는 제품이며, 기업용에 걸맞게 8TB의 넉넉한 용량을 자랑한다.
신제품은 RAID 0/1/5/10(독립 디스크의 여분 배열: Redundant Array of Independent Disks) 기술을 적용했으며, PC연동 자동전원기능을 탑재시켜 에너지 절약에도 신경썼다. 이외에도 웹접속(web access) 기능, USB프린터 서버, 내장 FTP 서버 기능 등이 탑재됐다.

따라서 사용자들은 인터넷이 되는 곳이라면 세계 어디서나 ‘테라스테이션 프로3’에 접속할 수 있으며 프린터와 연결함으로써 네트워크 프린터로 사용이 가능하고, 웹하드를 대신한 데이터 송수신이 가능해 졌다.
AS는 무상 3년을 지원하며, 제품가격은 8TB가 250만원, 4TB, 2TB가 각각 159만원, 119만원이다. 제품문의는 ▲버팔로 총판 삼지아이티(02-717-333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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