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에서 2010 프로야구 시즌의 열기를 더하고자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올림푸스 일일 기자단 체험’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림푸스 기자단은 8월 21일(토) 롯데자이언츠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사직구장)에서 활동하게 되며, 8월 8일(일)까지 올림푸스 홈페이지에 ‘생동감’ 넘치는 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기자단을 선발할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8월 12일(목)이다.
올림푸스의 일일 기자단으로 선발된 인원은 8월 21일(토) 부산 사직구장에서 펼쳐지는 롯데자이언츠 대 두산베어스 경기에 투입되어 올림푸스의 하이브리드 카메라 PEN 및 고성능 DSLR 제품들을 이용하여 야구장 곳곳의 생생한 현장사진을 촬영하게 된다.
특히, 기자에게만 주어지는 PRESS 카드를 발급, VIP좌석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권한뿐만 아니라, 이 날 경기의 MVP 선수의 인터뷰 현장에서 선수를 직접 촬영할 수 있는 기회까지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취재 후기를 올림푸스 홈페이지에 올리게 되면 심사를 통해 최고의 방수, 방한 기능의 올림푸스의 아웃도어 전문 카메라 뮤터프- 6020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올림푸스에서는 이번 출사 이벤트를 기념하고자 롯데자이언츠의 홍성흔과 이대호 선수의 사인회도 준비했으며, 경기 관람객 중 일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하여 올림푸스의 가장 최신이자 초소형 하이브리드 카메라 PEN E-PL1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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