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066570, 대표 南鏞, www.lge.co.kr)가 서울 지하철에서 노트북으로 3D를 즐길 수 있는 이색공간인 ‘엑스노트 3D 트레인’을 운영한다. LG전자는 2호선 열차 중 한 량의 내외부에 엑스노트 3D 노트북과 엔씨소프트의 인기게임 ‘아이온(AION)’ 이미지를 적용한 랩핑 광고를 운영하고 있다.

승객들은 이동하는 동안 엔씨소프트의 인기 게임 ‘아이온’과 3D 구동에 최적화된 ‘엑스노트 R590시리즈’를 이용해 아이온 게임영상, 영화, 교육영상 등 3D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LG전자는 3D 노트북의 자세한 설명과 경품응모 번호를 담은 탑승권을 제공, 엑스노트 홈페이지를 통해 3D 노트북, 후지필름 3D 디지털 카메라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또, ‘3D 포토존’에서는 3D 디지털 카메라로 승객들의 사진을 무료로 촬영해 준다.

LG전자의 엑스노트 3D R590시리즈(R590-TR3DK)는 15.6인치 3D LED LCD를 적용, 인텔 코어 i7 720QM 프로세서 CPU, 엔비디아 지포스 GT 355M 1GB 그래픽, 500GB 하드디스크 등 고성능을 구현했다.
이태권 LG전자 한국 HE(Home Entertainment)마케팅팀장은 “LG 노트북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3D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3D와 함께하는 생활의 즐거운 변화를 위한 이색 마케팅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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