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송 2010-08-18 12:29
[뉴스]

일본 노트북 제조사들 2011년 아웃소싱 확대할 듯

일본의 노트북 제조사들은 2011년 대만 제조사들에 아웃소싱 (외주 생산, 경영 효과와 효율 및 이윤의 극대화를 위해 제 3자에게 위탁해 제품의 생산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확대할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일본 기반의 도시바 (Toshiba) 소니 (Sony), 그리고 후지쯔 (Fujitsu)는 대만 기반 ODM 제조사들에 2011년 노트북 아웃소싱 비율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들의 아웃소싱의 주요 이유는 제품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도시바는 2011년 80-90%의 아웃소싱 비율을 증가시킬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소니는 90% 이상, 후지쯔 역시 같은 해에 아웃소싱 비율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후지쯔는 201년 아웃소싱된 노트북의 비율이 약 50%에 이르고 있다고 전했다.

 

대만의 대표적인 ODM 제조사들로 알려진 Compal Electronics와 Inventech는 30-40%의 ODM 주문을 도시바로부터 2011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Quanta Computer와 Pegatron Technology 역시 도시바로부터 10-15%의 주문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도시바는 2010년 상반기 9백만 대의 노트북을 선적했다.

 

Qunta는 소니로부터 2011년 3백5십만에서 4백만 대의 노트북 주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Foxconn Electronics (Hon Ha Precisioin Industry)와 Wistron은 각각 2백만에서 2백5십만 대의 주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니는 2010년 상반기 3백6십만 대의 노트북을 선적했다.

 

2011년 후지쯔는 지속적으로 노트북 아웃소싱을 Quanta와 Inventec을 통해 늘려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Wistron도 추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후지쯔는 주요 노트북 주문을 Quanta에 주고 Inventec와 Wistron에는 소량 아웃소싱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후지쯔는 2010년 상반기 1백6십만 대의 노트북을 선적했다.

  태그(Tag)  : 노트북
관련 기사 보기
[영상] NVIDIA RTX SPARK는 인텔과 AMD의 X86 노트북 시장을, AI를 무기로 정복할 수 있을까?
[영상] 하나도 새롭지 않은 엔비디아의 개인용 AI 노트북, RTX SPARK와 젠슨 황 Q&A까지
[리뷰] 일상을 위한 전천후 노트북, MSI 모던 A15 AI+ F3HMG-R5
[리뷰] QHD+ 240Hz로 즐기는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MSI 크로스헤어 16 HX E14WGK-i9 QHD+
[리뷰] AI PC 시대 프리미엄 비즈니스 노트북, MSI 프레스티지 16 AI+ C3MG-UX9 2.8K OLED
[리뷰] 업무와 콘텐츠 소비 모두 고려한 AI 노트북, MSI 프레스티지 14 AI+ D3MG-U9 OLED
태그(Tags) : 노트북     관련기사 더보기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이엠텍, PALIT 지포스 RTX 50 게이밍 PC 단 1시간 G마켓 라이브 특가 진행
MS, 윈도우 11 9월 업데이트 이슈 대응 긴급 패치 배포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8 16: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원래 노트북들은 대부분 대만이나 중국 쪽에서 OEM으로 들여오지 않나요...?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8 17: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만이 인기가 높은가 봐요.. 노트북도 대만이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8 18: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어떤 업계든 아웃소싱이 대세죠

설레임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8 2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대만쪽으로 아웃소싱이 들가죠.. 전체적으로 운영할려면 좀 기업입장에서 힘듬감이 잇죠

sk8er_8oi / 10-08-19 1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만이 부럽네요 ㅠㅠ

끓여만든배 / 10-08-19 1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국내 대기업인 삼성이나 LG 노트북이나 넷북만 보더라도... 자체 생산은 없죠.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