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11 기반 그래픽카드들의 등장에 따라 DX11 기반 테셀레이션 (Tessellation) 등을 테스트할 수 있는 벤치마크와 게임들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DX11 및 OpenGL 4.0을 테스트할 수 있는 벤치마크 프로그램이 공개되었다.


DX11의 특징을 잘 표현하고 있는 벤치마크 프로그램은 Unigine의 Heaven Benchmark와 Stone Giant로 알려져 있는데 Geeks3D의 JeGX (Furmark와 GPU Caps Viewer, GPU-Shark를 개발자)는 이번에 DX11과 OpenGL 최신 버전인 OpenGL 4.0 API의 특징들을 테스트할 수 있는 TessMark를 공개했다.
TessMark는 DX11의 주요한 특징 중 하나인 테셀레이션 테스트가 가능하며, 벤치마크와 안정성 테스트도 가능하다. 해상도와 테셀레이션 레벨 설정, 안티앨리어싱 (AA, Anti-Aliasing) 설정 등이 가능하다.
TessMark는 현재 0.2.2 버전이 최신으로 여기를 누르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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