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에서 파트너사의 클라우드 컴퓨팅 비즈니스 진출 전략에 대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컨퍼런스 2010(이하 KPC 2010)'을 개최한다.
오는 8일 31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진행되는 KPC 2010은 한국MS가 개최하는 가장 큰 규모의 파트너 행사로, 이번 행사에도 1천 개 이상의 파트너사들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클라우드를 통한 파트너 비즈니스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라이선스를 판매하는 파트너들을 위한 리셀러 트랙,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 기반의 솔루션 개발사들을 위한 솔루션 트랙, ▲신규 파트너십을 희망하는 업체들을 위한 리크루트 트랙 등 3개 트랙으로 구분되며, 총 18개 세션이 진행된다.
한국MS는 이들 세션을 통해 클라우드 시대에는 비즈니스 기회를 잡기 위해 어떠한 사업 역량을 준비해야 하는지와 각 파트너 유형별로 구체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0월 부로 변경되는 MS '파트너 네트워크'의 멤버십 체계에 대해 구체적인 안내를 진행할 예정이다.
MS의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인 '파트너 네트워크'에 가입한 파트너에게는 멤버십 레벨에 따라 영업 및 기술 교육, 영업 지원, 내부용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무료 기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한국MS의 기존 파트너 외에도 신규 파트너십을 희망하는 IT 기업 관계자도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30일까지 행사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하면 된다. 잔여 좌석에 한해 행사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파트너 가입을 희망하는 기업은 당일 현장에서 상담 후 온라인 가입하면 되고, 다른 파트너와 네트워킹 행사에 참가를 원하는 경우 행사 홈페이지의 트위터 이벤트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사 중 매칭을 희망하는 기업을 신청하고 현장에서 만날 수 있다.
한국MS 일반고객사업본부 홍경진 전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파트너 네트워크는 파트너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진화하고 있다"며, "이번 KPC 2010 행사가 마이크로소프트의 파트너 및 다양한 IT 기업들이 현재의 클라우드 컴퓨팅 혁명을 새로운 도전과 도약의 기회로 활용하는 혜안을 얻는 계기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PC 2010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행사 홈페이지(https://partner.microsoft.com/korea/)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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