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는 Class 4 등급의 속도를 지원하는 소니 SDHC 메모리 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소니 SD 메모리 카드는 4G, 8G, 16G, 32G 등 총 4종류로, 소니 SD 메모리 카드 모든 구매자에게는 이미지파일, MPEG 파일, MP4 파일을 복구할 수 있는 파일 복구 프로그램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제공한다. (AVCHD 파일은 해당 안됨)
그동안 자체 제작 저장 매체인 ‘메모리 스틱(Memory Stick)’을 선보였던 소니는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SD 메모리 카드를 처음 선보였으며, 소니는 DSLR 알파, 캠코더 핸디캠, 컴팩트 카메라 사이버샷 등 여러 디지털 이미징 제품군에서 SD 메모리 카드, 메모리 스틱, 플래쉬 메모리 카드 등 다양한 저장 매체를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소니코리아는 9월 5일까지 SD 메모리 카드 출시를 기념해 소니스타일(www.sonystyle.co.kr)에서 고용량 SD메모리 카드(16GB/32GB)를 구매한 고객 모두에게 DSLR 등 IT기기 사용자에게 쓰임새가 많은 소니 AA 충전지와 충전기(BCG-34HLD4K)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소니코리아 SD 메모리 카드 담당 김진영 프로덕트 매니저는 "소니는 앞으로도 SD 메모리 카드 뿐만 아니라 메모리 스틱, USB, DVD, 블루레이 디스크, DV 테이프 등 소니만의 기술력이 담긴 다양한 저장 매체를 제공해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소니코리아 SD 메모리 카드 제품 및 판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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