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가 대학교 사진동아리를 대상으로 ‘루믹스 G’ 브랜드 하이브리드 디카 75대를 동원하는 대규모 체험단 및 출사대회를 개최한다.
파나소닉코리아(http://panasonic.kr, 대표 노운하)는 루믹스 G2, 루믹스 G10, 루믹스 GF1 등 하이브리드 카메라와 추후 출시 예정인 두 기종, 총 다섯 기종을 12월까지 네 달 동안 무료로 체험하는 ‘루믹스 G 대학생 체험단’과 ‘루믹스 G 출사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순수 대학생만을 대상으로 처음 진행되는 이번 체험단은 수도권 소재 주요 대학교 사진동아리 중 활발한 동아리 활동과 실적이 많은 15개 동아리로 구성되었다. 각 동아리들에게 ‘루믹스 G’ 하이브리드 카메라를 각 5대씩을 무상 대여 후 네 달 동안 체험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참가 동아리의 대표들은 지난 28일 압구정 파나소닉프라자에서 체험단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체험단 오리엔테이션에선 체험단 일정과 미션 내용 소개, 각 동아리 소개와 Q&A, 그리고 체험 제품 전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루믹스 G 대학생 출사대회’는 9월 12일 하루동안 남이섬으로 출사를 떠나며, 동아리당 4명씩 체험단 60명과 전문 포토모델 등 총 7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출사대회 참가자들은 전문 모델촬영 및 남이섬 일대의 촬영을 무료로 할 수 있게 됐다. 체험단 및 출사대회 사진들은 루믹스 G홈페이지(http://lumixg.kr)에 게시하게 된다.
4개월간의 체험 종료 후 최우수 체험 동아리 한 팀에게는 동아리 지원금 300만원이, 우수 체험 동아리 두 팀에게는 동아리 지원금 20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또 3등 세 팀에게는 체험 종료 시점에 파나소닉의 가장 최신 하이브리드 디카 기종이, 장려상 세 팀은 추후 출시 예정인 최신 하이엔드 디카가 상품으로 지급된다. 참가동아리 15팀 모두에게는 4GB SD카드가 4개씩 선물로 주어진다.
또한 최우수와 우수 체험 동아리로 뽑힌 세 팀은 내년 3월에 예정되어 있는 파나소닉코리아의 정책 발표 및 통합 시상식에 초대되어 상패와 상장, 그리고 동아리 지원금을 수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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