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레터'의 비아코(대표 황진삼, www.viako.com)가 국내 최초로 인텔 아톰 D525 CPU와 새로운 ION 칩셋을 채택한 초슬림 HTPC ‘Mini Letter ML-45 Leap ION N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Mini Letter ML-45 Leap ION NE에 탑재된 TDP 13W의 아톰 D525는 1.8GHz로 작동하는 듀얼 코어 프로세서이며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하므로 한번에 4개의 쓰레드를 처리할 수 있으며, 그래픽 기능을 담당하는 nVIDIA ION은 별도의 DDR3 512MB의 고용량 메모리를 장착해 CUDA는 물론 퓨어비디오 HD를 지원한다.

크기 210mm×215mm×45mm인 Mini Letter ML-45 Leap ION NE는 고화질의 대형 스크린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HDMI 단자와 함께 DVI 단자, 구형 아날로그 모니터나 D-Sub 단자 지원을 모니터를 위한 변환 젠더를 기본 제공하며, 사운드 출력은 기본이고, 다채널의 고음질 출력을 위한 광출력 단자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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