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GHz의 클럭을 가진 보급형 AM3 소켓기반 애슬론 II X2 220의 출시와 코어 부활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국내에서 애슬론 X2 5000+ (AM2+) 이후 이슈가 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AMD의 코어 부활은 ACC를 지원하는 메인보드와 수율 등을 충족하지 못하는 CPU 또는 상위 제품 일부 라인업을 그대로 이용하는 CPU가 있으면 이론적으로는 가능하고 실제로 하위 라인업 제품 일부는 코어 부활로 국내에서도 상당한 이슈를 일으키고 있다.
해외에서도 다양한 코어 부활 CPU가 등장하여 이슈가 되고 있는데 mydrivers는 중국에서 코어 부활로 한동안 이슈가 되었던 애슬론 X2 5000+ 이후 다시금 보급형 시장에 등장한 AM3 기반 애슬론 II X2 220이 이슈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AMD 애슬론 II X2 220은 AM3 플랫폼이기 때문에 DDR3 메모리를 사용하며, 보급형의 저렴한 가격대를 가져 코어 부활이 가능할 경우 가격대 성능비는 더욱 높아지게 된다.


코어 부활은 소요 (Soyo) AMD 890GX 보드와 조합하여 메인보드가 제공하는 CPU Unlock 기능으로 어렵지 않게 가능했다고 전했으며, 샘플의 경우 3.5GHz를 기본 전압에 가능하다고 전하기도 했다.


테스트에 사용된 애슬론 II X2 220의 경우 ACC 기능으로 L3 캐쉬 6MB와 코어 2개 부활이 가능했다고 전했으며, 공랭에서 4GHz의 오버클럭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물론, 오버클럭과 코어 부활은 모든 제품이 가능할 것이라고 보장하기는 어려우나 저렴한 가격에 코어 부활이 되는 것은 여전히 매력적인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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