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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0-09-07 11:29
[뉴스]

인텔 샌디브릿지 메인보드도 USB 3.0 지원

현재 AMD와 인텔은 차세대 인터페이스로 기대되고 있는 SATA3 (6Gbps)와 USB 3.0 (5Gbps)의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기존 칩셋들에 별도의 컨트롤러를 추가하는 방식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AMD의 경우 SATA3를 네이티브로 지원하는 SB800 시리즈 사우스브릿지를 공개한 바 있다. 그러나, AMD나 인텔 모두 현재까지 USB 3.0의 경우 별도의 컨트롤러를 이용하는 방식에는 큰 차이가 없다.

 

그런 가운데 digitimes는 인텔이 미국에서 열리는 IDF 2010 (Intel Developer Forum)을 통해 차기 32nm 아키텍처를 적용한 샌디브릿지 (Sandy Bridge)를 지원하는 Cougar Point에 USB 3.0 호스트 컨트롤러를 추가한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개할 것이라고 중국 Chinese-Language Commercial Times를 인용해 전했다.

 

AMD의 경우 차기 칩셋 디자인에는 USB 3.0 컨트롤러를 내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었는데 인텔 역시 차기 칩셋에서 USB 3.0을 지원할 것으로 보여진다. 그러나, AMD처럼 칩셋 내부에 컨트롤러를 내장하는 방식보다는 현재처럼 온보드 컨트롤러를 이용한 레퍼런스 디자인일 것으로 예상된다.

 

인텔의 이러한 결정은 USB 3.0 표준을 가속화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USB 3.0 칩 제조사들에게도 많은 이익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텔이 USB 3.0을 차기 샌디브릿지에서 적용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새로 공개한 Light Peak 등과 같은 새로운 인터페이스의 적용은 조금은 미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태그(Tag)  : 2세대 코어 (샌디브릿지), U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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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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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7 1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게 뭐 뉴스거리가 되는 건가요? 칩셋에 내장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메인보드에 USB3.0 칩셋을 따로 달았다는 것 뿐인데요...;; 어차피 지금도 그렇게 나오고 있던 것을 인텔에서 레퍼런스로 보여줬다는 의미밖에는 없는데요;
kelon kel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7 1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차기 샌디브릿지 칩셋에 USB 3.0 컨트롤러를 내장한다는 얘기 같은데요?
그럼 인텔이 밀고 있는 light peak은 어떻게 되는건지;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7 1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으로 온보드가 되어지는건가요. USB 3.0으로 넘어와야죠.

설레임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7 2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는 왠만한 칩셋에는 아 usb3.0인데.. 아 어쩃든.. 메인보드 말고 실제로 usb3.0제품들이 많이 나와야되는데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7 2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지원할 수 밖에 없네요 ㅎㅎ

별다방 / 10-09-07 22: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빨리 완벽하게 usb3.0을 지원했으면 좋겠네요

한번에 훅 간다 cdh82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8 8: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이트피크였나? 그건 어떻게 되는거죠.... 어쨋든 빠른 지원됫으면 좋겟네요

끓여만든배 / 10-09-08 16: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ight Peak가 더욱 좋은 기술인 것은 분명하지만 가격이나 범용성이 큰 USB가 현재로서는 소비자들에게 더 매력적인 것 같네요. 그런데 인텔은 자기네 규격을 너무 밀려고 하는 듯...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11 9: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USB3.0보다 Light Peak를 더 밀고 가려고 했던 인텔이 결국 USB 3.0에 손을 든것이 더 중요해 보이네요. 기사의 요지가 다른쪽에 있는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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