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황)는 오는 9월 美 캘리포니아州 새너제이에 위치한 새너제이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신흥기업회의(Emerging Companies Summit, 이하 ECS) 2010에서 전세계 15개국 60개 회사들이 컴퓨터 비전, 로보틱스, 제스처 인식, 비디오 프로세싱 등 GPU 기반의 신기술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제 3차를 맞는 ECS는 GPU 테크놀러지 컨퍼런스(GPU Technology Conference, GTC)의 일환으로 새너제이 컨벤션 센터에서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다. ECS는 벤처 기업들이 기존 어플리케이션을 혁신하고 신규 솔루션을 개발하는데 GPU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60개의 회사들 중 선정된 24개사의 CEO들은 어도비(Adobe), 시스코(Cisco), 구글(Google), IBM,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기술 임원 및 찰스 리버 벤처스(Charles River Ventures), 인터웨스트(Interwest), 모르겐탈러 벤처스(Morgenthaler Ventures), 서터힐( Sutter Hill) 등의 투자사 임원으로 구성된 패널과 함께 자사의 사업 전략을 무대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발표하고, 논의하게 된다.
무대 프리젠테이션에 선정된 회사는 밀라브라, 벙크스피드, 플레이캐스트, 쿨아이리스 , 소프트키네틱, RTT, 스케일러블 디스플레이, 엣지3, 유니버설 로보틱스, 유스풀 프로그레스 , 내추럴모션, 옵티텍스 등이다.

ECS 2010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www.nvidia.com/object/emerging_companies_summit.html에서 확인 가능하며, 연구자, 개발자 및 기술자들을 대상으로 240여 가지 기술 컨텐츠 세션을 마련할 예정인 GTC 2010에 대한 자세한 스케줄 및 의제 확인은 www.nvidia.com/gtc에서 가능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