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주변기기 전문업체 디앤디컴㈜ (대표 노영욱, www.dndcom.co.kr)은 GTS 450 칩셋의 그래픽카드를 출시했다.

엔비디아의 GTS 450 그래픽 칩셋은 40나노 공정의 페르미 아키텍쳐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기존 2시리즈보다 강력해진 성능에 낮은 소비전력과 저발열을 실현했다. 또한, 192개의 쿠다 코어를 가지고 있으며, DirectX11을 지원해 실제와 같은 생생한 HD 영상과 게이밍을 즐길 수 있다.
디앤디컴이 출시한 2종의 GTS 450 그래픽카드 중 'HELIOS GTS 450 NOVA 1GB'는 엔비디아 레퍼런스 규격의 제품으로, 783MHz의 코어 / 3608MHz의 메모리 클럭으로 동작하며 128bit/DDR5 1024MB 메모리를 장착했다. 출력단자로 HDMI와 Dual-Link Dual DVI 포트가 제공되며, 히트싱크와 대형 팬으로 구성된 쿨링시스템으로 제품의 발열을 해결한다.

함께 출시되는 ‘HELIOS GTS 450 NOVA 1G LP’는 GTS 450 NOVA 1G와 성능은 동일하지만, LP타입으로 출시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디앤디컴 Helios GTS 450 제품들은 3년 품질보증(무상2년, 유상 1년)이 적용된다.
제품 문의 : 디앤디컴 홈페이지(http://www.dndcom.co.kr/), 고객지원실 : 02-702-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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