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인 모션(이하 RIM)에서 회계연도 2011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10년 8월 28일자로 마감된 RIM의 회계연도 2011년 2분기 매출액은 46억 2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매출액 35억 3천만 달러에서 31%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7억 9,670만 달러에 주당 순이익은 1.46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6%나 향상되었다.
2분기에 출하된 RIM의 블랙베리 스마트폰은 약 1,210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으며, 현재까지 RIM은 약 1억 1,500만 개의 블랙베리 스마트폰을 출하했다.
또한 RIM은 2분기에 등장한 블랙베리 6 OS와 함게 터치스크린과 블랙베리 키보드를 동시에 장착한 기업 최초의 슬라이드형 스마트폰 블랙베리 토치(BlackBerry Torch)가 미국에서 좋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RIM은 회계연도 2011년 3분기에는 약 53~55.5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540~550만 신규 가입자와 1,400만대 안팎의 신규 블랙베리 스마트폰 출하를 예상했다.
특히 3분기에 75개 이상의 이동통신사업자와 예정된 블랙베리 토치 스마트폰 출시를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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