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분야 솔루션 제공업체인 키오스크코리아(주)(대표 이명철, www.kioskkorea.kr)는 코엑스 ‘2010 디지털사이니지 및 키오스크산업전’에서 3M의 DST(Dispersive Signal Technology) 기술을 적용시킨 117cm(46인치) 가로, 세로 디지털정보디스플레이(DID)형 키오스크(KIOSK)를 3M터치시스템즈사의 전시관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DST 기술이 적용된 이 상품은 멀티유저 사용이 가능하고, 펜이나 손 등 다양한 방식으로 터치할 수 있으며, 무반사 방식의 글래스가 적용되어 시인성이 좋고, 터치 글라스 위에 오염물질이 묻어 있어도 터치에 방해를 받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LCD와 터치 갭을 줄여 화면에 보이는 것을 바로 터치하게 됨으로써 사용자의 위치에 따른 인식의 오류를 줄이게 되어 기존의 터치스크린 상품에 비해 다양한 장점을 제공한다.
(주)비티씨정보통신의 기술개발실장과 (주)비티씨DID의 대표이사를 지낸 바 있는 키오스크코리아(주)의 이명철 대표는 "DST 방식의 터치스크린은 멀티터치와는 또 다른 멀티유저기능으로 늘어가는 인터렉티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제품으로 터치감이 좋아, SI 전문업체에서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키오스크코리아(주)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관련상품을 본격 출시한다. DST 기술이 적용된 46인치 가로 DID형 키오스크(모델명:461HIS-D)의 소비자 가격은 600만원(부가세 포함), 46인치 세로 DID형 키오스크(모델명:461VIS-D)는 550만원(부가세포함)이다. 자세한 사항은 키오스크코리아(주)(전화 : 070-4066-094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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