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2010년 말이되면 가장 큰 블루레이 디스크 제조사들이 위치하게 될 것이라는 소식이다.
digitimes는 대만에서는 현재 Ritek과 CMC Magnetics의 2곳에서 블루레이 디스크 (Blu-Ray Discs)를 제조하고 있다.
일본 기반 제조사들은 대만에 위치한 미디어 제조사들에 아우소스를 시작했고 이는 대만이 2010년 말이되면 블루레이 디스크의 최대 생산지가 되는데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대만은 25GB 싱글레이어 블루레이 디스크 용량을 일본 기반 소니와 파나소닉, TDK를 조합한 양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으며, 대만은 세계 50GB 듀얼레이어 디스크 용량의 15-20% 이상을 생산하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일본 Techno System research에 따르면, 세계 블루레이 디스크 선적은 2010년 1억 1천 3백만개 (113million)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여 2009년을 크게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25GB 싱글레이어 블루레이 디스크는 낮아진 가격으로 현재 대략 80%의 세계 블루레이 디스크 시장을 점유하고 있으며, 50GB 듀얼레이어 블루레이 디스크는 약 18-20%를 점유하고 있고 선적량은 2백만에서 2백2십만 개 (2-2.2million)로 알려지고 있다.
2009년 소니와 파나소닉, TDK의 세계 싱글레이어 블루레이 디스크 점유율은 각각 23.7%, 21.8%, 19.9%를 점유했다. 이 외 미츠비시 등과 같은 작은 규모를 가진 일본 제조사들은 세계 싱글레이어 블루레이 디스크 시장의 약 70%를 넘어서는 점유율을 가졌고 듀얼레이어 디스크 시장은 100%를 점유했다.
그러나, 2010년 일본 제조사들은 대만 제조사들에 아우스싱을 진행했고 상황이 변하기 시작했다. 일본은 트리플과 쿼드 레이어 BDXL 디스크 개발에 초점을 두게 되었고 이에따라 대만 제조사들은 2GB 싱글레이어 블루레이 디스크의 생산량과 점유율이 증가되기 시작했다.
Ritek와 CMC Magnetics의 대만 제조사들은 듀얼레이어 블루레이 디스크에도 공격적인 정책을 진행하기 시작했고 BDA (Blu-Ray Disc Association)에도 인증을 받기 시작했다. 이들은 듀얼레이어 디스크를 2010년 4분기 약 15만-20만개를 선적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둘을 조합한 선적량은 40만개에 이를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이는 세계 듀얼레이어 디스크 시장의 15-20%를 점유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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