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동영상의 디지털 DVD 변환서비스 전문업체인 인포돔디브이디(InfodomDVD, 대표 송영성, www.valog.co.kr)는 온라인 서비스에 이어, 전국 이마트 사진관을 통해 오프라인으로 본격적인 DVD 변환서비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인포돔디브이디는 이마트에 입점해 있는 사진관을 관리하는 후지유통(주)와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서울, 경기, 인천, 강원, 대전, 충남, 대구, 경북, 전북, 광주, 전남, 부산, 울산, 경남 등 전국 주요 도시의 이마트 사진관에서 VHS 테이프, 6mm, 8mm 테이프에 담겨 있는 아날로그 동영상을 접수받아 디지털 DVD로 변환해주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홈페이지에 전국 각 지역별로 DVD 변환서비스가 가능한 마트와 지역, 전화번호 등을 정리해 두었으므로 이를 참고하면 된다.
인포돔디브이디가 제공해 온 온라인 서비스는, 인포돔디브이디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소니코리아의 온라인 공식 쇼핑몰인 소니스타일(www.sonystyle.co.kr) 홈페이지에서 ‘Style CLUB’ 메뉴와 ‘스타일 DVD’ 메뉴를 클릭하여 서비스를 신청하면, 우체국 택배 직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비디오테이프를 접수해 가고, DVD로 제작된 동영상은 우체국 택배로 발송해 주는 서비스다.
한편, 인포돔디브이디는 DVD 변환서비스를 온라인과 전국적인 오프라인으로 실시하게 된 것을 기념하여, 비디오테이프를 5개 이상 의뢰시에 20% 할인해 주는 할인 이벤트를 개최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 070-7010-8711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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