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케이스 및 파워서플라이 전문 회사 ㈜지엠코퍼레이션(대표:김문철, WWW.GMC.CO.KR)은 대만의 앤디슨(ANDYSON) 파워서플라이를 10월5일부터 정식 판매를 할 에정이라고 밝혔다.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앤디슨(ANDYSON) 파워서플라이의 경우 이미 해외 유명 하이앤드 메이저 업체에 OEM으로 제품으로 제공을 하고 있으며, 자체 브랜드로도 다양한 국가에서 판매가 되고 있는 브랜드이다.
최신 규격인 ATX 12V 버전 2.3 규격을 준수한 제품으로, GREEN IC를 내장하여 대기 전력도 1Watt 이내로 유지하며, 105℃까지 견딜 수 있는 콘덴서를 최종 출력단에 배치해 고발열 시스템 환경에서도 성능 변화 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보호 회로가 내장되어 있다.
DOUBLE FORWARD CONVERTER 회로로 발열을 최소화 하고, 1차 대형 정류 콘덴서를 동급 타사 파워 대비 한 단계 높은 용량의 제품을 사용하여 장시간 사용을 하더라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Active-PFC 회로를 제품 PCB 후면부에 설계하여 PCB 공간 활용도를 높혔으며 국내 전기용품에 대한 안전 인증마크인 EK 인증을 받은 AC코드를 사용했다.
GMC는 차후 각종 벤치마크 사이트 및 하드웨어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성능 테스트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소비자들이 직접 사용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진행이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AD-480, AD-520, AD-620 모델이 각각 50,000원, 55,000원, 70,000원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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