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 및 네트워킹 분야의 시트릭스시스템스(www.citrix.co.kr, 지사장 오세호)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시트릭스 시너지(Citrix Synergy™)행사에서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인 ‘시트릭스 젠데스크탑 5(Citrix XenDesktop®)’ 새 버전을 공개했다.
새로운 젠데스크탑 5는 10분 만에 설치를 완료할 수 있으며, 새로운 역할 기반 기능들로 보다 빠르고 단순해졌다. 새로운 데스크탑 스튜디오(Desktop Studio™) 콘솔을 통해 관리자들은 중앙에서 가상 데스크탑을 설계 관리할 수 있으며 단 몇 초 만에 새로운 사용자를 위한 세팅을 완료할 수 있다.
특히 젠데스크탑 5는 광범위한 신기종 디바이스들, 수 천 개의 서드파티 제품 및 차세대 웹과 SaaS(software-as-a-service) 앱 지원이 추가되었으며, 터치 방식을 지원하여 터치 스크린 디바이스에서 사용자경험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젠데스크탑 5는 시트릭스 젠클라이언트(Citrix XenClient™) 하이퍼바이저를 통해 가상 데스크탑을 외부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트릭스 젠데스크탑5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더 빠르고 단순하고 강력해진 성능 – 데스크탑 가상화 인스톨 완료가 10분 안에 가능해졌으며 가상 데스크탑 운용, 관리 또한 빠르고 단순해졌다. 데스크탑 스튜디오 콘솔로 관리자들이 중앙에서 가상 데스크탑을 설계 및 관리하기 더욱 쉽고 편리하다. 또한 새로운 데스크탑 디렉터(Desktop Director™)콘솔은 가상 데스크탑 헬프데스크 관리자들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과 트러블슈팅, 사용자 지원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젠데스크탑5는 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 센터(Microsoft System Center)도 지원하므로 고객들이 익숙한 툴과 프로세스로 물리 및 가상 데스크탑을 관리할 수 있다.
• 새로운 수준의 사용자 경험 – 시트릭스 HDX 기술로 고화질 가상 데스크탑과 앱들을 최상의 성능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젠데스크탑5에서는 새로운 HDX 기술 추가로 연결 상태가 좋지 못한 네트워크 상에서도 음성 및 영상 협업, 고용량 프린트 등 용량이 큰 작업 성능을 크게 향상했다.
• 새로운 컨수머 디바이스를 위한 터치 방식 지원 – 시트릭스 리시버(Citrix Receiver™) 범용 소프트웨어 클라이언트로, 새롭게 출시된 PC, 맥, 노트북, 타블렛 및 스마트 폰 등 신규 디바이스에서도 비즈니스 데스크탑과 앱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터치 스크린에 맞춰서 개발하지 않은 기존 비즈니스 앱이라도 터치 스크린 디바이스에서 터치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 VDI 그 이상 - 외부에서 사용 가능한 가상 데스크탑 – 지난해 젠데스크탑 4에 추가되었던 혁신적인 기술인 플렉스캐스트(FlexCast™) 기술이 한단계 더 나아가 개인 사용자의 PC나 노트북에서 직접 실행되는 '테이크아웃' 가상 데스크탑이 가능해졌다.
• 젠볼트 기능 추가– 새로운 데이터 보안 기술인 젠볼트(XenVault™)를 통해 사용자들이 개인 디바이스에서 가상 데스크탑을 통해 업무를 진행하더라도 중요한 기업 데이터에 대한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 근로 계약이 끝나거나 노트북이 유실 혹은 도난당하더라도 중앙에서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다.
한편, 시트릭스는 맥아피(McAfee)와 함께 협력한 젠데스크탑을 위해 설계된 가상 데스크탑용 보안 솔루션인 '맥아피 MOVE AV(McAfee Management for Optimized Virtualized Environments AntiVirus)'를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데이터센터 서버에서 운용되는 가상 데스크탑에 기업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의 안전한 딜리버리를 보다 쉽게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