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보드 제조사들은 현재 대부분 대만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들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2010년 9월 수익이 증가되었다는 소식이다.
digitimes는 대만에 위치한 ASUS, GIGABYTE, MSI (Micro-Star International), ECS (Elitegroup Computer System), 그리고 Pegatron Technology의 2010년 9월 수익이 모두 증가되었다고 전했다. 선적 및 수익 증가 원인으로는 세계적인 경기 회복과 이에 따른 수요의 증가를 들 수 있다.
ASUS의 수익은 9억 달러 (US$900 million, NT$27.72billion)를 예상했으며, 지난 달보다 5.79% 향상,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7.61%가 증가되었다고 밝혔다. 3분기 대만달러 7백7십억 (NT$77billion)보다는 27%가 증가된 수치다. 1월부터 9월까지의 집계된 수익은 대만달러 2천2백2십만1천9백억 (NT$222.19billion)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여 최대 45.42%가 증가되었다.
Pegatron은 9월 대만달러 3백9십만9천3백억 (NT$39.93billion)을 기록해 지난 달보다 4.6%로 증가했으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22.4%가 감소된 수치라고 전했다. 3분기 수익은 8.1%가 증가된 1천1백만4천8백억 (NT$110.48billion)이었고 3분기 동안 집계된 수익은 3천1백8십만5천억 (NT$318.5billion)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0.7%로 약간 증가되었다.
Petagron은 데스크탑 PC와 메인보드는 전체 1백6십만에서 1백7십만 대를 선적했고 노트북은 지난 달보다 14.4%가 증가된 1백4십만에서 1백 5십만 대, 그래픽카드와 TV 카드는 전체 32만4천 개를 선적해 지난 달보다 12.9%가 증가되었다.
ASRock은 9월 대만달러 1십억 (NT$1billion)을 기록해 지난 달보다 13% 증가되었으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11%가 하락되었다. 3분기 동안 집계된 수익은 대만달러 7십억4천7백만 (NT$7.47billion)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가 증가되었다.
기가바이트 (GIGABYTE)는 9월 4십억7천1백만 대만달러 (NT$4.71billion)으로 지난 달보다 25.51% 증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2%가 증가되었다. 3달 동안 집계된 수익은 3백8십억7천8백만 대만달러 (NT$38.79billion)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3.56%가 증가되었다. 기가바이트는 3분기 4백9십만에서 5백3십만 개의 메인보드를 선적했고 그래픽카드 선적은 8십만에서 8십3만 개를 선적했다. 지난 4분기와 비교해 메인보드 선적은 10% 하락되었으나 구글 TV (Google TV) 주문으로 수익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MSI는 8십억 2천 1백만 대만달러 (NT$8.21billion)의 수익을 9월 기록해 지난 달보다 26.22% 증가했으며,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는 1.06가 하락되었다. 3달 동안 집계된 수익은 6백6십업3천9백만 대만달러 (NT$64.39billion)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7.59%가 증가했다.
ECS는 9월 5십억9천9백만 대만달러 (NT$5.99billion)로 지난 달보다 33.27% 증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5%가 증가되었다. 3달 동안 집계된 수익은 3백7십억4천 대만달러 (NT$37.4billion)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는 8.38%가 하락되었다.
2010년 4분기 ASUS와 기가바이트, MSI, ECS 모두는 메인보드 선적이 10% 하락될 것으로 예상되고 ASUS와 MSI는 노트북 선적이 5-10% 가량 하락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