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www.logitech.com)의 제품라인인 얼티밋이어(ULTIMATE EARS•UE)는 캐피톨 스튜디오와 합작으로 '얼티밋이어 인-이어 레퍼런스 모니터(ULTIMATE EARS In-Ear References Monitors•UE RM)'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얼티밋이어 인-이어 레퍼런스 모니터'는 얼티밋이어가 미국 유명 레코딩 업체인 EMI 뮤직의 캐피톨 스튜디오(Capitol Studios)와의 협업을 통해 전문 프로듀서 및 오디오 엔지니어들을 위해 선보인 제품이다.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각 모니터에는 개별적으로 튜닝된 트리플 밸런스드 아마츄어 트랜스듀서(Triple Balanced Amateur Transducer)가 장착되어 5Hz~20kHz의 광범위한 주파수 반응을 보여 보다 원음에 가까운 사운드를 재생할 수 있으며, 불편했던 Y 조인트 커넥터 대신 단단하게 짜여진 케이블을 사용하여 마찰과 엉킴 없이 보다 안정적으로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얼티밋이어 인-이어 레퍼런스 모니터'는 라이브 현장이나 집, 비행기, 그리고 생소한 스튜디오 등 다양한 상황에서 노트북으로 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에도 최대 32 dB까지 노이즈를 차단하여 주며, 니어필드 포지셔닝(Near Field Positioning)에 대해 걱정할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원음에 가장 가깝게 들을 수 있는 '스위트 스팟(Sweet Spot)'에서 마스터링한 그대로의 정확한 트랙을 들을 수 있는 것도 장점.
그 밖에도 '얼티밋이어 인-이어 레퍼런스 모니터'는 사용자 귓본을 떠서 수동으로 제작하는 커스텀 이어폰으로, 지문처럼 고유한 귀 모양과 완벽히 일치하여 착용감이 우수하며 귀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 '인-이어(In-Ear)' 타입으로 이동 중에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