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코리아(대표 공번서, http://kr.msi.com)가 최신 그래픽카드를 장착한 게임용 노트북 'MSI GT663'을 출시하고 11월 2일까지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MSI GT663은 MSI가 지난 8월 출시한 게이밍 노트북 시리즈의 대표작 GT660 을 선보인 이후 MSI가 꾸준히 업그레이드 하고 있는 게이밍 노트북 시리즈 중 최신작으로, 1920x1080 Full HD+ 초고해상도를 지원하는 39.62cm(15.6인치) LED 백라이트 화면을 장착했으며, 코어 i7-740QM 프로세서와 i5-460M 프로세서를 채택한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MSI GT663은 DirectX 11을 지원하는 엔비디아 지포스 GTX 460M(1.5GB GDDR5)을 장착해 PhysX™ 기술을 지원하며, DDR3 메모리를 최대 12GB까지 확장 가능하다. 또한 세계적인 음향 시스템 다인오디오社의 기술로 GT663의 사운드를 최적화하고, DTS Surround Sensation UltraPC™ 기술이 적용되어 추가비용을 지출하지 않고도 극장과 같은 사운드 효과를 듀얼채널 스피커나 헤드셋으로 즐길 수 있다.

MSI만의 터보 드라이브 엔진 플러스 테크놀로지(TDE+ Technology) 핫키를 이용해 프로세서와 디스플레이 성능을 끌어올릴 수 있으며, 마찬가지로 키보드 상단의 핫키를 눌러 고사양 제품의 발열을 최소화하기 위한 쿨러 부스트 기술(Cooler Boost Technology)도 지원한다.
MSI코리아는 게임용 노트북 GT63 출시를 기념해 11월 2일까지 온라인 쇼핑몰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구매자 전원에게는 DDR3 2GB RAM, 잘만 노트북 쿨러 등 액세서리 풀세트를 사은품으로 제공하며, 제품은 11월 3일 일괄 배송된다.

출시 가격은 i7-740QM 모델이 219만 9천원, i5-460M 모델은 154만 9천원이며, 신제품 MSI GT663의 예약판매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MSI 노트북 공식 유통사인 ㈜웨이코스(http://msi.waycos.co.kr / 02-2167-300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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